CQ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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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데이터에 어떻게 질의하고 접근하는지 신경쓰지 않는다면 데이터 저장은 상당히 직관적인 작업이다. 스키마 설계, 색인, 저장소 엔진이 가진 복잡성은 특정 질의와 특정 접근 형식을 지원하기 위한 결과로 발생한다. 이런 이유로 데이터를 쓰는 형식과 읽는 형식을 분리해 다양한 읽기 뷰를 허용한다면 상당한 유연성을 얻을 수 있다. 이 개념을 명령과 질의 책임의 분리(Command Query Responsibility Segregation, CQRS) 라 부른다.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설계, 11장 스트림 처리>

역시나 양질의 정리된 글이 있어서 내가 적을 필요는 없다. 앗싸.

애저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디자인 패턴 문서인데, 쭉 한번 읽어봐야겠다.

https://learn.microsoft.com/ko-kr/azure/architecture/patterns/cqrs

Reference

  • 책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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